한살림 소식

생산지는 지금

속리산문장대… 오미자를 찾아서

2012년 1월 17일 | 댓글 0

속리산 문장대의 기운을 담뿍 머금은 오미자를 찾아서 -경북 상주 문장대유기농영농조합...

한살림 요리

배숙, 몸에도 좋은데 만들기도 편해요!

2012년 1월 19일 | 댓글 0

몸에도 좋은데 만들기도 편해요! 배숙 (한방에서는 기침, 복통 및 담이 많고 숨이 찬...

한살림 물품

월동배추 소비촉진 안내

2012년 1월 27일 | 댓글 0

월동배추의 생산량 적체로 소비촉진을 위하여 공급가격 인하를...

생산자 연합회

2012년 1월 5일 | 댓글 0

생산자연합회 바로가기     도시와 농촌이 함께 짓는 한살림 쌀농사 밥은...

모심과 살림

2012년 1월 5일 | 댓글 0

생명/자치/영성/문화/공동체/농업/협동조합/새로운 문명 등에 대한 연구, 출판,...

자료곳간

2012년 1월 5일 | 댓글 0

한살림 자료곳간은… 한살림이 만들어가는 생명세상의 큰 그릇입니다. 한살림이...

지역 회원생협 이야기

2002년 2월, 한살림 준비모임을 시작하여 충주제천지역 한살림활동이 10년이 되었습니다.
올해 아홉 번째 정기총회를 개최합니다.
일시 : 2012년 2월 22일(수요일) 오전10:00부터
장소 : 충주시청소년수련원(충주시 호암동 562)

한살림충주제천 바로가기
새롭게 문을연 수지활동방에서 아이들의  신나게 노는 힘과 즐거운 맘을 모아 2012년 첫강좌의 문을 열었습니다~ 생명학교 교사선생님들의 헌신적인 땀과 노력 덕분에 이렇게 신나게 새해 첫걸음을 시작하게 되었네요 ^^한살림성남용인 바로가기

주엽 베이커리 <빵이야기> 김호경 실장

한살림 주엽매장 내 즉석 베이커리 <빵이야기>에서 빵을 굽기 시작한지 딱 한 달이 지났다. 지난여름 이른 새벽부터 멀리 분당에 있는 <빵이야기>로 연수 다니던 기억도, 용인에 있는 한살림제과로 연수 갔던 기억도…한살림고양파주 바로가기


우리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먹을거리 된장담기를 합니다. 여주 한살림공동체에서 여성생산자님을 모시고 농약이나 화학비료, 유전자조작에서 안전한 콩으로 만든 한살림 메주로 담아요~

♣ 일정 : 2012년 2월 18일(토), 오전 10시 30분

♣ 장소 : 한살림농장( 여주 금당리소재)

한살림여주이천광주 바로가기

▪ 일시: 2월 4일(토) 출발
▪ 접수: 1월16일(월)부터 해당 지부 선착순 접수(오전 10시~오후 4시)
▪ 준비물 : 개인 컵, 그릇, 수저, 쥐불놀이용 깡통과 장갑, 따뜻한 옷

대보름잔치 참가안내

계간 살림이야기

왼쪽 오른쪽
계간 살림이야기 2011년 가을호 이천십일년 풀잎에 이슬 맺힐 무렵부터 큰 눈 내릴 즈음까지 –  백로는 음력 8월 1일, 올해 양력으로는 9월 8일입니다. 이 무렵이면 기온이 내려가고 대기에 있는 수증기가 엉켜서 풀잎에 이슬이 맺히면서 가을 기운이 완연해집니다. 고된 여름 농사를 다 짓고 추수까지 잠시 일손을 쉴 수 있어 가까운 친지를 찾아가기도 합니다. 호박고지, 깻잎, 호박순, 고구마순, 산채를 말려 묵은 나물도 준비합니다.
이천십일년 풀잎에 이슬 맺힐 무렵부터 큰 눈 내릴 즈음까지 – 백로는 음력 8월 1일, 올해 양력으로는 9월 8일입니다. 이 무렵이면 기온이 내려가고 대기에 있는 수증기가 엉켜서 풀잎에 이슬이 맺히면서 가을 기운이 완연해집니다. 고된 여름 농사를 다 짓고 추수까지 잠시 일손을 쉴 수 있어 가까운 친지를 찾아가기도 합니다. 호박고지, 깻잎, 호박순, 고구마순, 산채를 말려 묵은 나물도 준비합니다.
계간 살림이야기 2011년 겨울호 겨울 호가 나왔습니다 – * 2011년 겨울 《살림이야기》 ● 명태, 밥상 위의 바다 ●● 핵 없는 사회를 위해 이번 호에서는 ‘명태’에 대해 다뤘습니다. 기후변화 때문에 지금은 우리 바다에서 나지 않지만, 제사상에 오를 만치 우리와 밀접한 생선. 수입산 명태를 취급할지 한살림에서는 2년 동안 논쟁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동태, 황태, 명란젓, 창난젓을 가공하는 한살림생산지에서는 과연 어떻게 남다르게, 얼마나 정성껏 명태를 다루고 있는지, 또 명태를 체질
겨울 호가 나왔습니다 – * 2011년 겨울 《살림이야기》 ● 명태, 밥상 위의 바다 ●● 핵 없는 사회를 위해 이번 호에서는 ‘명태’에 대해 다뤘습니다. 기후변화 때문에 지금은 우리 바다에서 나지 않지만, 제사상에 오를 만치 우리와 밀접한 생선. 수입산 명태를 취급할지 한살림에서는 2년 동안 논쟁을 치르기도 했습니다. 동태, 황태, 명란젓, 창난젓을 가공하는 한살림생산지에서는 과연 어떻게 남다르게, 얼마나 정성껏 명태를 다루고 있는지, 또 명태를 체질
계간 살림이야기 2011년 봄호 씨앗, 콩 심은 데 콩 났으면 “부활은 죽은 자가 살아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고통을 껴안고 녹여 새로운 차원을 여는 것입니다.” 기억이 정확한 지 자신이 없습니다만, 지난 해 박재일 선생 장례미사를 집전한 함세웅 신부는 강론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옥에라도 갔다 온 것처럼 호된 겨울을 났습니다. 아니 지난 해 내내 우리 모두가 함께 흉흉한 악몽이라도 꾼 것처럼 어려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기후재앙이 그랬고 이 때문에 빚어진 농작물 피해, 물가불
씨앗, 콩 심은 데 콩 났으면 “부활은 죽은 자가 살아서 돌아오는 것이 아니라 고통을 껴안고 녹여 새로운 차원을 여는 것입니다.” 기억이 정확한 지 자신이 없습니다만, 지난 해 박재일 선생 장례미사를 집전한 함세웅 신부는 강론에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옥에라도 갔다 온 것처럼 호된 겨울을 났습니다. 아니 지난 해 내내 우리 모두가 함께 흉흉한 악몽이라도 꾼 것처럼 어려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기후재앙이 그랬고 이 때문에 빚어진 농작물 피해, 물가불
계간 살림이야기 2011년 여름호 《살림이야기》는 2011년 여름, ‘원자력’과 ‘쉼’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구제역으로 인한 ‘살처분’ 악몽이 잊혀지지도 않았는데, 일본 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해 몹시 뒤숭숭합니다. 여전히 방사성 물질이 누출되고 있는데도 정부는 애써 모른 척하고, 불안감은 수면 아래서 나날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이전에는 겪어 보지 못한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더 많이, 더 빨리 일하라고 채근은 사방에 난무합니다. 지리산생태영성
《살림이야기》는 2011년 여름, ‘원자력’과 ‘쉼’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구제역으로 인한 ‘살처분’ 악몽이 잊혀지지도 않았는데, 일본 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해 몹시 뒤숭숭합니다. 여전히 방사성 물질이 누출되고 있는데도 정부는 애써 모른 척하고, 불안감은 수면 아래서 나날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온 세상이 이전에는 겪어 보지 못한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더 많이, 더 빨리 일하라고 채근은 사방에 난무합니다. 지리산생태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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