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림 소식

무위당 장일순 선생 18주기 추모 행사

2012년 5월 16일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고향이자 삶의 터전이었던 강원도 원주에서 5월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협동조합기본법 설명회가 성황리 열렸습니다

2012년 5월 11일

협동조합 운동의 새로운 장을 열 ‘협동조합기본법’의 이해를 돕는 협동조합기본법 설명회가...

생산지는 지금

자연의 향기를 간직한 수제비누

2012년 4월 30일

한살림 물품 중에는 하루 세끼 우리의 소중한 밥상을 책임져주는 먹을거리도 있지만,...

한살림 요리

고사리전, 제주도 향토음식

2012년 5월 16일

고사리전 제주도 향토음식 재료: 고사리(불린 것) 200g, 유정란 4개, 밀가루 1컵, 소금...

한살림 물품

한살림 참외

2012년 5월 14일

생산지 성주 가야산공동체 -참외의 본고장 성주에서 참외농사를 짓고 있는 한살림...

생산자 연합회

2012년 1월 5일

  생산자연합회 바로가기     도시와 농촌이 함께 짓는 한살림 쌀농사 밥은...

모심과 살림

2012년 1월 5일

생명/자치/영성/문화/공동체/농업/협동조합/새로운 문명 등에 대한 연구, 출판,...

자료곳간

2012년 1월 5일

한살림 자료곳간은… 한살림이 만들어가는 생명세상의 큰 그릇입니다. 한살림이...

지역 회원생협 이야기

방사성물질의 검출과
한살림의 대응방안 마련을 위한 공개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일 시 : 5월 21일(월) 10:00~12:00.
▫ 장 소 : 성남시청 3층 한누리관.
▫ 사 회 : 윤형근(한살림성남용인 상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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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에서 치유와 키움의 살림강좌를 진행합니다.
나의 몸과 마음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시간을 갖으며,
가족과 지역, 나아가 세계를 품고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일시 : 5월 17일 10시 30분
장소 : 한살림 월평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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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5월 17일(목) 오전10시30분
- 장소 : 창원시 가음동 여성가족회관 창원관(구 알뜰생활관) 4층 가족회의실
- 강사 : 박맹수님 (모심과 살림연구소 이사장, 원광대교수. 저서 <개벽의 꿈, 동아시아를 깨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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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건강레시피가 한가득.. 6월 요리학교 강좌를 선착순으로 신청받습니다!
▸신청기간 : 5월 2일(수)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요리학교 장소 : 한살림 이촌매장 건물 B1 (서울 용산구 이촌동 300-267)
※6월 수강 신청자에게 한살림요리학교 2주년 기념행사로 강사가 정성들여 만든 맛간장과 맛간장으로 해드실 수 있는 레시피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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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으로 가는 두 번째 생명평화버스, 강정에서 하루를 보내며 강정이 되어봅니다.

1.일시: 2010. 5. 19. 토. 오전 9시~오후 4시 30분
2.내용: ~ 9:00 종합경기장 집결 (신청 상황에 따라 1팀은 조천 집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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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8차 생명버스는 원주로 옵니다.
5년이 넘는 긴 싸움을 하고 있는 신림면 주민들에게 힘을 실어 드리고,
사업초기 제출하였던 보고서가 허위로 들어나 사업신청이 반려가 된 업자가 도를 상대로 신청한 행정심판 기각을 촉구하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5월 19일 토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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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문제해결에 작은 힘을 보태고자 1022회차 수요집회를 한살림고양파주에서 주관하게 되었으며, 집회에 앞서 할머니들과 함께 길을 걸어온 정대협 상임대표 윤미향님을 모시고 ‘전쟁과 여성인권’에 대하여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해 듣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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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살림이야기

왼쪽 오른쪽
계간 살림이야기 2012년 봄호 《살림이야기》 16호가 나왔습니다  / 이철수․새김   벽창우 – 마음 제철살림  사람마다 체질마다 몸에 맞는 밥이 따로 있다  글 장영란  식담    “너는 시려라, 나는 갯것 할란다”- 봄바다가 낸 민꽃게․지충이․꼬시래기  글 박형진 사진 김재이 이 사람의 살림살이  “집에 발효단지 하나쯤 키워 보세요”   – 자연발표로 풍미 가득한 빵과 밥상 차리는 이주화 씨    글 우미숙 편집위원 사진 백년후 한수정 길을 묻다·길을 가다  “사랑은 전부 안는
《살림이야기》 16호가 나왔습니다 / 이철수․새김 벽창우 – 마음 제철살림 사람마다 체질마다 몸에 맞는 밥이 따로 있다 글 장영란 식담 “너는 시려라, 나는 갯것 할란다”- 봄바다가 낸 민꽃게․지충이․꼬시래기 글 박형진 사진 김재이 이 사람의 살림살이 “집에 발효단지 하나쯤 키워 보세요” – 자연발표로 풍미 가득한 빵과 밥상 차리는 이주화 씨 글 우미숙 편집위원 사진 백년후 한수정 길을 묻다·길을 가다 “사랑은 전부 안는
계간 살림이야기 2012년 봄호_1 “너는 시려라, 나는 갯것 할란다”   / 오랜만에 바다에 나갔습니다. 한 달만인가 봅니다. 마음이 설레어서 새벽잠까지 설쳤습니다. 물때를 보니 바닷물이 가장 많이 빠지는 간조 시간은 오전 10시, 아무리 늦어도 9시까지는 바다에 가 있어야 합니다. 집에서 바다까지 가는 시간은 30분. 그렇다면 아침은 8시에는 먹어야 합니다. 그전에 바다에 들고 나갈 그릇이며 호미, 장갑 따위는 챙겨 놔야겠지요. 이런저런 생각을 하느라 새벽잠을 놓친 것입니다. 제가 바
“너는 시려라, 나는 갯것 할란다” / 오랜만에 바다에 나갔습니다. 한 달만인가 봅니다. 마음이 설레어서 새벽잠까지 설쳤습니다. 물때를 보니 바닷물이 가장 많이 빠지는 간조 시간은 오전 10시, 아무리 늦어도 9시까지는 바다에 가 있어야 합니다. 집에서 바다까지 가는 시간은 30분. 그렇다면 아침은 8시에는 먹어야 합니다. 그전에 바다에 들고 나갈 그릇이며 호미, 장갑 따위는 챙겨 놔야겠지요. 이런저런 생각을 하느라 새벽잠을 놓친 것입니다. 제가 바
계간 살림이야기 2012년 봄호_2 ‘살처분’과 ‘아살’의 대상이 된 한국소  /  포유동물 짝발굽목(偶蹄目) 소과(牛科)에 속하는 소가 사람에 의해 가축화 된 지는 이미 8천여 년 전 부터다. 가축소는 아시아계와 유럽계로 크게 나눈다. 유럽계의 소는 유목민들이 젖과 고기를 먹고 유목생활의 짐 운반을 하기 위해 가축화시킨 소이고, 아시아계 소는 주로 농경을 위해 가축화시켰다. 고대 바빌론 시대와 이집트의 구왕조 시대에 이미 집소가 논밭에서 쟁기를 끌었고, 씨 뿌린 밭을 써래질과 소 발굽으
‘살처분’과 ‘아살’의 대상이 된 한국소 / 포유동물 짝발굽목(偶蹄目) 소과(牛科)에 속하는 소가 사람에 의해 가축화 된 지는 이미 8천여 년 전 부터다. 가축소는 아시아계와 유럽계로 크게 나눈다. 유럽계의 소는 유목민들이 젖과 고기를 먹고 유목생활의 짐 운반을 하기 위해 가축화시킨 소이고, 아시아계 소는 주로 농경을 위해 가축화시켰다. 고대 바빌론 시대와 이집트의 구왕조 시대에 이미 집소가 논밭에서 쟁기를 끌었고, 씨 뿌린 밭을 써래질과 소 발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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