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지역 한살림이야기

[제주] 한살림제주 조합원 가게를 소개합니다

“한가소 페스티벌 – 한살림 제주 조합원 가게를 소개합니다!” 한살림제주 조합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한살림 제주...

[고양파주] 에코 가족모임 함께 해요~!!!

지구를 지키는 일! 아주 거대해 보이지만 어∙렵∙지 않~아~요~ 우리 생활 속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 보아요! 함께 하실 조합원가족을...

[서울] 한살림요리학교 6월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6월에는 더욱 풍성한 강좌를 준비했습니다. - 매일의 밥상을 건강하게 차릴 수 있는 비법을 배울 수 있는 채송미선생님의 ‘자연식...

[경북북부] 2013년 물품위원회에 함께 하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조합원의 참여로 운영되는 한살림경북북부에서 조합원 활동 확대 및 사업 조직의 강화를 위해서 2013년 농산물위원회, 가공품위원회를...

[전북] 탈핵 학교, 녹색 미래에는 핵이 없다

2013 상반기, 탈핵과 에너지 전환을 위한 연속 강좌 ‘녹색 미래에는 핵이 없다!’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난 지 2년이...

[광주] 나누어쓰는 공감의 장터에 조합원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서구에 있는 무각사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보물섬 아나바다 장터에 한살림조합원님들의 집안 깊숙히 묵혀져 있는 옷가지나...

계간 살림이야기

왼쪽 오른쪽
《살림이야기》 20호가 나왔습니다 계간 《살림이야기》가 20호를 맞이했습니다. 2008년 봄 준비 호를 거쳐 여름에 1호를 내고 계절마다 한 권씩 꼬박꼬박 어느 새 스무 번째 책입니다. 20호를 맞이하며 새로운 시도를 해봅니다. 표지의 고들빼기 꽃이 소박한 봄의 아름다움을 뽐냅니다. 계절마다 우리 산과 들, 논과 밭 한자리에서 씩씩하게 자라나는 우리 꽃의 세밀화를 표지에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어느 식물이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다시 다음 대를 이어갑니다. 무심코 지나치곤 했던 생
계간 《살림이야기》가 20호를 맞이했습니다. 2008년 봄 준비 호를 거쳐 여름에 1호를 내고 계절마다 한 권씩 꼬박꼬박 어느 새 스무 번째 책입니다. 20호를 맞이하며 새로운 시도를 해봅니다. 표지의 고들빼기 꽃이 소박한 봄의 아름다움을 뽐냅니다. 계절마다 우리 산과 들, 논과 밭 한자리에서 씩씩하게 자라나는 우리 꽃의 세밀화를 표지에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어느 식물이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다시 다음 대를 이어갑니다. 무심코 지나치곤 했던 생
계간살림이야기 2013 봄_탈핵 지난 2월 12일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북한은 국제사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핵실험과 핵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 정부와 시민사회는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무엇보다 핵무기가 인류에게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줄 수 있고 평화를 위협하는 것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이번 북한 핵실험은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피해가 여전히 진행 중인 상황에서 발생해 더 깊은 걱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2월 12일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했다. 북한은 국제사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핵실험과 핵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 정부와 시민사회는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무엇보다 핵무기가 인류에게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줄 수 있고 평화를 위협하는 것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이번 북한 핵실험은 후쿠시마 원전사고의 피해가 여전히 진행 중인 상황에서 발생해 더 깊은 걱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계간살림이야기 2013_봄_요리 2013년을 시작하면서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 자연식 요리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땅에서 자란 제철 유기농산물의 뿌리와 껍질을 통째로 먹으면서 매일의 밥상과 삶에서 음과 양의 조화를 추구합니다. 이를 통해 음식이 약이 되고 약이 음식이 되는 식약동원의 철학을 담아 음식을 치료의 근본으로 바라봅니다. 이번에는 봄의 생동하는 에너지와 생명을 담은 냉이·숙주·봄동·미나리를 활용한 밥, 샐러드, 반찬과 딸기를 활용한 건강한 젤리를 선보입
2013년을 시작하면서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 자연식 요리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우리 땅에서 자란 제철 유기농산물의 뿌리와 껍질을 통째로 먹으면서 매일의 밥상과 삶에서 음과 양의 조화를 추구합니다. 이를 통해 음식이 약이 되고 약이 음식이 되는 식약동원의 철학을 담아 음식을 치료의 근본으로 바라봅니다. 이번에는 봄의 생동하는 에너지와 생명을 담은 냉이·숙주·봄동·미나리를 활용한 밥, 샐러드, 반찬과 딸기를 활용한 건강한 젤리를 선보입

한살림농부는 햇살과 바람,
풀벌레와 함께 농사를 짓습니다.

생명/협동/공동체 등에 대한
연구와 출판을 목적으로 합니다.

한살림이 걸어온 길에 함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냅니다.

계간지 《살림이야기》와
생태, 환경, 대안적 삶, 농촌,
건강한 밥상을 위한 책을 펴냅니다.

핵없는 세상을 위한
햇빛발전 협동조합,
우리 힘으로 만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