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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물품가격은?

한살림은
먹는 게 아니라 하는 것

 

물품 가격은 이렇게 정해요.

생산자에게 75%, 운영비로 25%!

 
 
물품가격이미지
 
대형 마트나 일반 시장에서는 70~50%를 유통 마진으로 취하지만, 한살림은 다릅니다. 생산자들이 ‘한살림다운 생산 방식’을 안정되게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살림운영비(인건비, 물류비, 홍보, 교육, 조합원 활동,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 등)를 제외한 모든 비용은 생산자에게 돌아갑니다.
생산자와 소비자, 실무자들이 매년 새해 농사를 시작하기 전에 함께 모여 작목별 회의를 열어, 다음 해 어느 만큼의 농사를 어느 지역에서 누가 어떻게 지을 것인지, 가격은 어떻게 할지를 약속합니다. 시중 농산물은 기후와 수급 상황에 따라 가격 폭등과 폭락이 빈번하지만, 한살림은 되도록 약속한 가격에 일정하게 공급합니다.
한살림 물품이 더러 시중 물품보다 비싼 경우는, 품이 더드는 유기농 농사를 고수하는 생산자들을 후원해, 이를 지속하자는 생각 때문입니다. 하지만 최근에 국내산뿐 아니라 수입 농산물도 가격이 폭등하면서, 한살림 유기농 먹거리가 오히려 더 싸게 공급되는 일도 많아졌습니다. 투기적으로 가격이 정해지는 시장의 관행과 달리, 한살림은 서로 생활과 생명을 책임지는 마음, 서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적정한 물품 가격을 정합니다.

한살림 물품 가격에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를 지켜주고, 다음 세대가 안전하게 살아가게 하겠다는 생각이 담겨 있습니다.
 
 

한살림물품 믿을 수 있나요?

왜 3일전에 주문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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