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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서브 브랜드

한살림 서브 브랜드

한살림의 서브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우리보리살림돼지

우리 농업과 우리 건강을 지키는 우리보리살림돼지

기후변화 등으로 매우 불안정한 국제 식량가격. 미래를 위해, 다음세대를 위해
우리 곡물 재배면적을 확보하는 일은 꼭 필요합니다.
수입 옥수수 대신 국산 발아보리로 만든 우리보리살림 사료로 키우는 우리보리살림돼지는
돼지고기의 맛과 영양도 개선 합니다. 우리 농업과 우리 건강을 지킵니다.

토박이씨앗살림

토박이씨앗살림 운동에 함께 하세요

우리 땅, 우리 기후에서 오랜 시간 강인한 생명력을 간직하며 자라온 토박이 씨앗.
사라져가는 토박이씨앗을 지키는 것은 우리 농업의 생산 기반을 지키는 것은 물론, 자원 다양성과
식품 안전성을 확보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한살림은 토박이씨앗 물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병재사용

생활 속 작은실천 병재사용!

다 쓴 병을 깨끗이 세척해 다시 사용하는 한살림 병재사용운동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생명을 살리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생산-유통-소비-분해(폐기) 과정에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고민하고,
생활 속에서 꾸준하게 펼치고 있는 뜻깊은 생활실천입니다.

가까이애

지역공동체와 지구까지 모두가 행복한 가까이애

지역 소비지 인근의 생산지에서 재배한 제터먹이 물품인 가까이애는
제터 내에서 모두 생산하고 소비됨으로써 소비자 조합원은 신선한 물품을 공급받을 수 있고,
생산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오염 최소화 효과까지
거둘 수 있습니다.

농지살림

우리 농업, 지속되어야 합니다

한살림이 우리농업을 지키기 위해 농업회사법인 ‘농지살림주식회사’를
설립해 농지를 영구적으로 공유화하여 보존하는 농지살림운동을 시작합니다.
쌀 1kg 생산하는 논 0.7평(10만원 기준) 출자, 60만 조합원이 논 45만 평 지키고
연간 쌀 53만 kg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우리밀살리기

되살린 우리밀, 식량자급의 희망으로

한살림은 1987년 경남 합천군 초계면의 한 농가에서 발견한 우리밀 종자 ‘앉은뱅이밀’을
1990년부터 재배하며 ‘우리밀살리기운동’의 소중한 불씨를 지폈습니다.
우리밀 살리기는 식량자급의 희망입니다. 한살림은 어렵게 되살린 우리밀로 만든
건강한 먹을거리를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한살림 서브 브랜드 사용에 대한 문의사항은 ‘한살림연합 홍보기획팀( ☎02-6715-0827)’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