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7일
스물다섯 살 한살림
아무도 간 적 없던 생명의 길 살림의 마음 묵묵히 걸어 싹틔운 새 희망 이제 큰 나무로 자라났습니다. 지금은 더욱 춥고 시린 시절 삼십만 한살림 가족 첫 발자국 떼던 그 마음으로 밥상살림 농업살림 생명살림의 길 뚜벅뚜벅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