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에 한살림 제2물류센터
한살림연합·시 MOU 체결…올해 말 준공 예정
최근 한살림연합과 안성시가 친환경농산물 식품가공공장 및 물류시설 설치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살림연합의 제2 복합물류센터가 경기도 안성에 들어선다.
최근 한살림연합과 안성시는 친환경농산물 식품가공공장 및 물류시설 설치에 대한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살림연합은 향후 3년간 안성시 대덕면 보동리 3만1047㎡(약 9400평) 부지에 305억원을 투입해 친환경농산물 식품가공공장 및 물류시설을 설치하게 된다. 안성시는 이를 위해 각종 인허가 및 필요한 행정절차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