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자란 닭이 몸에도 농토에도 이로울 것이라는 생각


건강하게 자란 닭이 몸에도 농토에도 이로울 것이라는 생각

한살림 닭

햇살과 바람이 자유롭게 넘나드는 닭장에서 항생제, 방부제, 성장촉진제 없는 사료와 깨끗한 지하수를 먹고 자랐습니다. 흙바닥에 왕겨를 깐 닭장은 미생물들의 천국이라 닭똥 등을 빠르게 분해하기 때문에 비교적 쾌적합니다. 이안에서닭들은활개를치며건강 하게 자라나 육질이 좋다고 합니다. 왕겨와 함께 발효된 닭똥은 주변 농지를 거름지게하는 퇴비가 됩니다.

한살림 생산지 들판은 먹을거리의 안전을 중시하며 까다로운 HACCP(식품위해효소 중점관리 기준)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닭을 가공하며 생긴 오수는 들판의 1차 정화 시설을 거치고 창포 도랑과 400여 평의 연꽃 연못을 통해 2차로 자연 정화됩니다.

항생제 대신 매실과 인삼을 먹고 흙바닥에서 자연채광을 받으며 자란 닭을 식품위해효소중점 관리기준HACCP에 맞게 가공해 비린 맛이 덜하고 구수한 맛이 납니다. 육질 또한 부드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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