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매장 이용 고객 2배 ‘껑충’

생활협동조합원 가입 급증…안전먹거리 관심 높아져

생협, 유기농 전문매장 등 친환경농산물 전문매장을 이용하는 고객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업계에 따르면 한살림·아이쿱(iCOOP)·두레 등 생활협동조합의 조합원 수가 지난해 말 56만2,000명으로 2008년에 비해 두배 이상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