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여성위원회 연수

전국 여성 위원회 연수를 “마하탑”을 비롯해서 남도의 생산지를 다녀 보기로 했습니다.

멀리 제주의 “생드르’공동체의 김영보 왕언니를 비롯해서 위원 16분과 ‘이근행부장님”그리고 활동가를 포함한 18명이 2박3일동안 함께 실현해 나갈 “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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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도 배안에서,,,비가 내리는 고로 우리 한살림 식구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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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탑을 방문하고 몹시 바쁘신 일정중에도 반갑게 맞아 주신 “유억근”대표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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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생기찬”공동체 ‘김현희”여성대표님과 회원들,, 반갑습니다. 맛있는 빨간 고구마를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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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생협의 예쁜 간판입니다. 이름에서도 푸른 향기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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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정원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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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이 느껴지는 까페에서 우아하게 연잎밥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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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이런 대접을 받아 보겠습니까? 행복한 미소가 보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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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생협 까페 앞에서 “김정선”이사장님과 함께,,,대박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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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대표님댁을 들렸습니다. 거기가 “빈도림”꿀초를 만드는 곳 이었습니다. 두분이 부부라시네요.행복하세요.

꿀처럼 달콤하게 그렇게 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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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요”도예방도 들렸습니다. 한살림에 다기셋트를 공급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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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숲공동체의 “오봉록”대표님의 된장 항아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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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의 정자문화를 알 수 있는 “소쇄원”입니다

 

 

먼저 내려가신 분들을 빼놓고 우리끼리 경치 좋은 곳에서 찍었습니다. 다음부터는 끝까지 함께 합시다.

이렇게 우리의 2박3일 여정이 끝났습니다. 한살림에서의 여성의 역활은 얼마만한 크기로 보여 질까?

우리가 살현 해야 할 꿈은 무엇일까?

 

또 나와 다른 지역의 여성 생산자들은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까?

궁굼했던 이야기들과 삶의 모습들을 보고 오면서 그래도 한살림여성 생산자이기에 나는 꿈을 꿀 수 있으며 행복하다라는 이야기로 결론을 냈습니다.

 

아자! 아자! 여성생산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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