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공공급식, 국가가 책임져야

박준경 한살림서울 식생활위원장은 희망먹거리네트워크가 주최한 ‘도농상생의 도시 먹거리 전략, 어떻게 가능한가?’토론회에 참석해 생협이 먹거리 공공성 확보를 위해 노력해왔음을 강조했습니다.

박준경 한살림서울 식생활위원장

박준경 한살림서울 식생활위원장

 

 

“공공급식, 이젠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2017.02.24 15:37 강선일 기자 /ⓒ한국농정신문

뉴스검색 바로가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