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검사 안내

한살림 물품은 생명과 협동의 가치를 담은 한살림 인증입니다.

2001년 정부인증이 생기기 훨씬 이전부터 밥상살림∙농업살림∙생명살림의 마음을 담아 물품정책을 만들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지켜왔습니다. 생산과정부터 꼼꼼하게 한살림 물품정책을 준수합니다. 모든 한살림물품은 한살림 인증입니다.

 

정부인증과정을 충실하게 이행합니다.


인증과정에서 발생하는 토양검사, 수질검사, 잔류농약검사 등 모든 검사를 충실하게 준수합니다. 한살림의 모든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가공식품은 정부인증과정을 따른 안전한 먹을거리입니다.

 

샐 틈 없이 꼼꼼하게 확인합니다.

농약을 사용하는 관행농사지가 인접하는 등 합성농약이 혼입될 수 있는 의심농지에 대해서는 정부인증을 거쳤더라도 다시 잔류농약검사를 합니다. 한살림의 농지관리기준에서 관행농사 필지와 4m 이격, 차단막 설치 등을 의무화하고 있지만 생산자공동체 자주관리, 한살림연합 실무조직 현장점검, 지역 생산자연합회 점검 등의 과정에서 추가적인 농약오염이 우려되면 지체 없이 검사를 실시합니다.
합성농약이 검출되면 농약 혼입이 우려되는 구역은 재배를 하지 않고, 이미 다 자란 농산물의 경우에도 한살림의 소비자조합원에게 공급하지 않고, 일반 관행농산물의 유통과정을 거쳐 시장으로 출하합니다.
2013년 한 해 동안만 한살림연합에서 33건, 생산자공동체 및 연합회에서 300건 이상의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종자 GMO 검사를 실시합니다.

유전자조작농산물(Genetically Engineered Organism, 이하 GMO)의 혼입 우려가 가장 높은 품목은 옥수수과 콩입니다. 한살림은 파종전 옥수수와 콩 종자에 대하여 GMO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물류센터 입고과정에서 한 번 더 확인합니다.

매주 무작위로 물품을 선정하여 잔류농약속성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잔류농약속성검사는 시약을 통해 농약의 잔류여부를 빠르게 알 수 있습니다. 2013년 한 해 동안만 200건 이상 잔류농약속성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