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방법

한살림을 이용하는 두 가지 방법

상품이 아니라 물품입니다. 한살림에서는 친환경 먹을거리와 생활용품을 신뢰를 기반으로 한 직거래로 나누기 때문에, 시장에서 사고파는 상품과 구별해 '물품'이라 부르고, 이를 나누는 행위도 판매가 아니라 '공급'이라고 합니다.
'생산자는 소비자의 생명을' 위해 생산하고, '소비자는 생산자의 생활을' 위해 소비하기에, 한살림은 하나의 공동체입니다.

매장은 이렇게 이용합니다.

편한 시간에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물품 이용 경험이 많은 조합원에 의해 운영되는 매장에서는, 물품 설명은 물론 다양한 조합원 활동에 대해서도 친절한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한살림 매장에서는 환경을 위해 비닐봉투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장바구니를 꼭 챙겨야 합니다.
  • 현금 또는 카드 결제 모두 가능합니다.
  • 법인신용카드로 결제하거나, 사업자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동네 한살림 매장찾기


 

물품을 댁에서 편하게 받으세요!


주문 공급을 신청하면 물품을 집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지역마다 지정된 요일에 물품이 공급됩니다.
충동구매 없는 계획 소비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구매 금액의 1.5%를 적립금으로 돌려드리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주말과 설날, 추석, 어린이날, 성탄절, 선거일에는 공급을 하지 않습니다.

 

주문마감일이란?

지정된 공급 요일 3일 전에 주문을 마감합니다.(주말 제외)
지정 공급 요일은 지역마다 다릅니다. 조합원 가입할 때 알려드립니다.


 

3일 전 주문 마감을 하는 이유

수요만큼 생산하고 공급하기 위해서입니다. 약간 불편하더라도 이것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사는 길입니다.



조합원 가입신청

 

 

함께해요, 한살림 우리동네 조합원 모임

한살림은 한사람 한사람의 마음을 잇고 관계를 엮어 삶을 나누는 공동체입니다. 한살림 조합원은 한살림 안에서 물품 이용 뿐만 아니라 다양한 조합원 활동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 활동에는 얼굴을 맞대고 생각을 나누며 함께할 이웃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참이웃들과 함께 일상에서 즐겁게 한살림하기, 시작해보세요!

 

조합원 모임

마을모임 : 내가 사는 마을의 이웃조합원들과 한살림 정보나 일상을 나누는 모임
소모임 : 요리, 육아, 독서, 인문학 등 관심사가 비슷한 이웃조합원들과의 모임
새내기조합원모임 : 한살림이 처음인 조합원들을 위한 한살림 길라잡이 모임
매장조합원모임 : 같은 매장을 이용하는 이웃조합원들과 한살림 정보와 일상을 나누는 모임
분과모임 : 물품과 활동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고 활동을 펼치는 모임
· 위원회: 농산물/가공품/식생활/환경/홍보 등

 

의사결정 참여

대의원 : 각 동네의 조합원 대표들이 대의원으로 참가해 사업 및 활동 계획과 예산, 임원 선출, 정관 변경, 규약 제정과 변경 등 지역 한살림의 살림살이를 최종 의결
이사회 : 각 지역 조합원과 생산자 대표들로 구성되며, 총회 승인사항을 집행하고 주요 정책과 방향, 사회적 의제 등을 의결하고 활동하는 조합원 대의 기구

 

행사와 강좌

도농교류 : 생산지 방문, 정월대보름잔치, 가을걷이, 일손돕기 등
의제활동 : Non- GMO, 지역살림, 자원순환, 토박이씨앗살림 운동, 농지살림 운동 등
강좌 : 요리교실, 탈핵강좌 등 조합원 관심사에 따라 수시 개설

 

※ 각 활동은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자세한사항은 소속 지역 회원생협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