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설탕 생산공동체 기금 협약식

필리핀 설탕 생산공동체 기금 협약식   지난 5월 11일, 한살림은 필리핀 사탕수수 생산공동체 2곳 및 필리핀 알터트레이드재단과 함께 <필리핀 설탕 공동체 기금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한살림은 2016년 처음 마스코바도(필리핀 네그로스산 비정제당)를 시범 공급한 이래, 취급생협 수가 2016년 14개에서 2017년 17개, 올해는 18개로 확대되었습니다. 마스코바도는 단순한 설탕이 아닌 ‘민중교역’을 대표하는 상징적 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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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곡의 자급은 자립의 마지노선

‘윤형근의 모심과 살림’은 윤형근 한살림성남용인 상무가 한겨레신문에 연재하고 있는 칼럼입니다. 주곡의 자급은 자립의 마지노선 윤형근의 모심과 살림 2014.10.14 19:46 윤형근 한살림성남용인생협 상무 /ⓒ한겨레신문 외부의 압력이 가시화되지도 않았는데, 정부가 앞장서 관세화로 가닥을 잡았다. 칠레, 미국, 유럽연합, 캐나다, 중국 등 닥치는 대로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하고 있는 정부 입장에서 쌀 시장 개방은 당연한 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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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생산자초청강연회’ 식량자급과 토종종자 농사이야기

식량 자급률이 30퍼센트도 안 되는 우리나라는 이미 벼를 제외한 거의 모든 농산물을 외국 다국적 종자기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매해 150억이 넘는 종자 로얄티를 지급하고 있으며, 이들 다국적 기업은 불임종자를 만들어 해마다 종자를 사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 종자는 해마다 가격 또한 날로 치솟고 있고, 언제가는 다국적기업의 씨앗없이는 농사짓기가 어려운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이번 대중강좌는 직접 토종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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