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한국원자력연구원 방사성폐기물 부실 관리 사태에 대한 한살림 입장

[성명서] 방사성폐기물 분실로 드러난 핵 산업 전반의 안전 불감증을 개탄하며 반생명적 핵 발전 정책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한다.   국민 생명과 안전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방사성폐기물이 무단으로 처분되고 그 행방마저 알 수 없는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핵 산업 전반의 안전을 책임있게 관리해야 할 정부와 정부출연기관인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위험천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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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7주기 퍼레이드 행사 안내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7주기 행사가 2018년 3월 10일(토) 오후 2시 광화문 광장(세종대왕상 앞)에서 진행됩니다. 올해 행사의 주제는 ‘핵쓰레기 문제’로 이번 퍼레이드에서는 사전에 제작된 핵폐기물 드럼 통 행렬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핵발전소 부지마다 쌓여 있는 핵폐기물이 포화상태에 이를 정도지만, 우리 사회는 이에 대한 해결책을 제대로 마련하지 못했습니다. 핵폐기물 처리에 대한 정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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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탈핵선언(전문)

한살림 릴레이탈핵선언을 마치며   한살림 탈핵선언 핵발전, 생명과 공존할 수 없습니다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한살림은 우리가 가고자 하는 생명살림의 길에서 ‘핵 문제’는 반드시 극복되어야 할 과제임을 조합원들과 함께 선언한 바 있습니다. 한살림이 추구해온 밥상살림은 단순히 밥상에 오르는 먹을거리 방사능 오염 정도를 측정하는 수준을 넘어서는 일이 되었고, 탈핵은 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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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릴레이탈핵선언을 마치며

  한살림 릴레이탈핵선언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한살림은 이미, 우리가 가고자 하는 생명살림의 길에서 ‘핵’은 반드시 극복되어야 할 과제임을 조합원들과 함께 선언한 바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7년 오늘, 핵 없는 생명 세상은 저절로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현실과 마주하게 되면서 많은 조합원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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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릴레이탈핵선언 8월 진행

  한살림은 2011년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이후로 탈핵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국가 기준치보다 훨씬 낮은 한살림 방사성물질 자주기준치를 만들어 매월 정밀 검사를 하고, 햇빛발전협동조합 등을 통해 실천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신고리 5, 6호기 건설 중단 여부를 놓고 논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한살림은 생명살림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릴레이 탈핵 선언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8월 한 달간 매일(주말 제외) 자신만의 선언을 적고 인증사진을 찍어 SNS에 공유하시면 됩니다.   1. 누가 하나요? 한살림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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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탈핵송전탑 희망버스

[탈핵-탈핵송전탑 희망버스]   가자! 밀양으로! 부산으로! 대전으로!   한살림에서 공동대표로 참여하고 있는 ‘핵없는사회를위한 공동행동’에서 밀양, 부산, 대전 지역의 ‘탈핵 희망버스’를 진행합니다. 조합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고리 1호기 영구정지, 밀양 행정대집행 3년 – 탈핵탈송전탑 로드 ㅇ일 시 : 6월 17일(토)~18일(일) ㅇ장 소 : 밀양, 부산 ㅇ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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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원전사고 6주기 탈핵 나비행진

탈핵을 염원하는 희망의 날개짓   후쿠시마 원전사고 6주기 탈핵 나비행진     2011년 3월 11일, 일본 동북지역에 대지진과 쓰나미가 발생해 후쿠시마 핵발전소에서 인류 역사상 최악의 원전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였습니다. 그리고 6년이 지났습니다. 녹아내린 핵연료는 여전히 파악도 못하고 있고, 매일 방사능 오염수 수백 톤이 바다로 쏟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 발생 6주기를 맞아 지난 3월 11일, 사회 각계 시민 2천여 명이 탈핵을 위해 ‘나비행진’이란 이름으로 서울 광화문에 모였습니다. 오후 1시부터 ‘나비피켓’을 만들어 2시부터는 본격적으로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나비행진은 주제별로 행렬이 구성되었고, 한살림은 전국에서 모인 조합원 백여 명이 4막 ‘희망’ 행렬에 합류했습니다. 한살림서울 조합원들이 도롱뇽, 바다의 여신, 돌고래 역할을 맡고, 각 지역에서 모인 조합원들은 나비모형을 입고 광화문을 출발해 인사동, 종로 일대를 행진했습니다.        나비행진에 참가한 한살림조합원들은 주말을 맞아 나들이를 나온 많은 시민들에게 아이들의 미래를 위협하는 핵의 위험성을 알렸습니다. 한살림은 홈페이지 등 온라인매체와 서울지역 매장에서 ‘잘가라 핵발전소 100만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살림과 함께 탈핵의 희망도 봄날 나비와 같이 두둥실 날아오르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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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파주] 2차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모집

    [2017년 청소년 자원봉사 활동 1차 참가자 모집] 2017년 3월 11일은 후쿠시마 참사 6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작년 2016년 9월 12일 경주에서 강력한 지진이 발생했던 일 기억하시나요? 경주에서 관측사상 역대 최강이었던 규모 5.8 지진이 발생했을 때 월성원자력발전소 1∼4호기를 지진 대응 매뉴얼에 따라 수동 정지한 사실도 알고 계시나요? 우리나라도 이제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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